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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mbia Government, 전기차 보급

– 세계에너지협의회, 콜롬비아 내연기관 차량 대기오염 명목의 벌금 부과 권고 –

– 콜롬비아 정부, 올해 6월부터 10년간 전기차 수입에 무관세 혜택 적용 –

 

□ 개요

ㅇ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수준보다 2배 이상 높은 보고타(Bogotá)의 대기 오염

– 세계에너지협의회(World Energy Council)는 보고타의 심각한 대기 오염으로 내연기관 차량에 대해 벌금을 부과하고 전기차 보급을 추진할 것을 권고했음.

– 보고타 환경국(Secretaría Distrital de Ambiente)에 따르면 2016년 보고타 시내 입경 10㎛ 이하 미세 먼지(PM10)의 평균 농도는 45.2㎍/㎥로, 세계보건기구가 설정한 가이드라인인 연평균 20㎍/㎥의 2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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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보고타 환경국(Secretaría Distrital de Ambiente)

– 세계에너지협의회 콜롬비아 대표인 호세 안토니오 바르가스 예라스(José Antonio Vargas Lleras)에 따르면 2015년 대기 오염에관련된 질병으로 발생한 사망자는 1만527명으로 집계됐으며, 그 중 2286명은 실내 대기 오염으로 인한 질병으로 사망함.

– 뿐만 아니라 보고타시의 대기 오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10억 달러 이상의 비용이 들 것이라고 예상했음.

보고타 전역에서 높음을 기록하는 미세먼지(PM10) 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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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보고타 환경국(Secretaría Distrital de Ambiente)

 

ㅇ 2030년까지 온실가스의 20% 감축 목표

– 콜롬비아 대통령은 2016년 4월 22일 뉴욕의 UN 본부에서 2020년 만료 예정인 교토의정서를 대체할 파리 기후협약에 서명했으며, 2017년 6월 16일 콜롬비아 하원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의 20%를 감축하는 관련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음.

– 또한 루이스 힐베르토 무리요(Luis Gilberto Murillo) 콜롬비아 환경부 장관은 2018년 상반기부터  대기 오염 물질의 감축을 실현할 것이라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면서, 메데진(Medellín)을 중심으로 전기차 시범 운영 계획을 발표함.

ㅇ 전기에너지 시범 운영도시인 메데진

– 전기차 산업은 메데진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음. 메데진에는 현재 콜롬비아에 총 2개 있는 전기차 급속 충전소 중 1개소가 있음. 충전소를 운영하는 EPM사는 2017년 말까지 급속 충전소* 3개소 및 저속 충전소** 30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힘.

* 급속 충전: 완충까지 약 1시간 소요

** 저속 충전: 완충까지 약 8시간 소요

– 메데진(Medellín)은 1995년에 수도 보고타(Bogotá)보다 앞서 전기로 운영되는 지하철을 도입해 현재 31.3km의 구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04만6000명이 이용함. 최근에는 전기 택시와 전기 버스를 도입했음.

 

ㅇ 전기 자동차 수입 관세율 0%

– 콜롬비아 정부는 전기차의 수입에 대해 기존 35%의 관세율을 적용했으나 환경 보호 및 전기차 보급 추진을 목적으로 2017년 6월 29일부터 10년간 총 13만6000대의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수입에 각각 0%, 5%의 관세율을 적용함. 또한 전기 자동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부속품의 수입에도 동일한 관세율이 적용됨.

 

□ 콜롬비아 내 전기차 시장 현황

 

ㅇ 아직 초기단계에 있는 전기차 시장

– 2016년 12월 기준으로 콜롬비아에는 총 2012대의 전기를 연료로 하는 운송수단이 상용 중임. 그 중 1100대는 오토바이, 489대는 전기차, 376대는 화석 연료와 전기를 병용하는 하이브리드 차이며, 46대의 전기 택시와 1대의 전기버스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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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콜롬비아 자동차협회(Asociación Colombiana de Vehículos Automotores)

    – 전기 자동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아직 시장 형성 초기단계에 있지만, 지속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음. 감소추세에 있는 자동차 시장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임.

콜롬비아 내 연간 자동차 판매 대수 및 전기차·하이브리드 차의 시장점유율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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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콜롬비아 자동차 협회(Asociación Colombiana de Vehículos Automotores)

 

ㅇ 콜롬비아 전기차 수입 현황

– 2016년의 경우 중국은 콜롬비아에 81만 달러 규모의 전기차를 수출하며 1위에 오름. 유럽의 전통적인 자동차 강국 독일 또한 34만 달러를 수출함. 우리나라는 29만 달러를 수출해 3위를 차지하면서, 전기차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수출 점유율은 약 17%를 기록함.

– 중국산 전기차의 돌풍은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분석됨. 중국은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내연기관 자동차의 생산과 판매중단 일정을 마련하는 등 신에너지 차량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중. 그 결과 중국의 대표적인 전기차 회사 비야디(BYD)는 2015년 전기차 6만1722대를 팔아 미국 테슬라(Tesla)와 일본 닛산(Nissan), 독일 BMW 등을 제치고 세계 전기차 시장 판매 1위에 오름.

전기차 국가별 수입 현황(HS Code 8703.90.0010 기준)

                                                                                                                                                            (단위: US$)

순위

국명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1

중국

67,506

2,264,080

77,705

43,129

160,736

810,240

2

독일

511,616

1,167,608

348,960

3

한국

19,301

297,322

4

일본

102,585

730,812

205,181

116,522

5

스페인

136,227

2,617,588

88,949

6

프랑스

475,860

361,314

17,818

자료원: Global Trade Atlas

ㅇ 콜롬비아 내 주요 전기 자동차

사진

이름

제조사

제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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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ZY

르노

(Renault)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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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 94 AH

비엠더블유

(BMW)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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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EV SX

기아

(KIA)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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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NIQ HIBRIDO

5P 1.6 6DCT

현대

(Hyundai)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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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5

비야디

(BYD)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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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F

닛산

(Nissan)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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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IEV

미쓰비시

(Mitsubishi)

일본

자료원: 각 사 홈페이지

□ 전기차 연계 성장 가능 품목

 

ㅇ 리튬 이온 배터리

– 전기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은 기존 자동차에서 엔진에 해당하는 배터리임. 미국 투자사 메릴린치(Merrill Lynch)에 따르면 전 세계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2015년 110억 달러(약 12조4000억 원)에서 2020년 320억 달러(약 36조500억 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우리나라는 LG화학, 삼성SDI, SK 이노베이션 등이 이미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음. 특히 LG화학은 2015년 말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네비건트 리서치(Nevigant Research)에서 발표한 전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중 경쟁력 순위 종합 1위를 차지하며 현재까지 전 세계 30여 개 자동차 업체에서 약 90개의 프로젝트를 수주함.

– 콜롬비아 시장에서는 중국이 과반의 시장점유율을 보이나, 최근 3년간 한국의 시장점유율 역시 점차 증가하는 추세임. 특히 올해에는 작년 대비 2배 이상 수출액이 증가함.

리튬 이온 배터리 국가별 수입 현황(HS Code 8507.60)

                                                                                                                                                                (단위: US$, %)

순위

국가명

2015년

2016년

2017년

점유율

2015년

2016년

2017년

1

중국

3,715,287

3,079,192

3,136,823

51.82

70.05

61.75

2

일본

237,209

295,959

378,096

3.31

6.73

7.44

3

말레이시아

677,484

104,243

312,939

9.45

2.37

6.16

4

미국

358,143

178,842

245,668

4.99

4.07

4.84

5

한국

92,288

99,028

198,285

1.29

2.25

3.90

자료원: Global Trade Atlas

  ㅇ 전기차 배터리 충전소

– 전기차 확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배터리 충전 인프라임. 현재 시판되는 전기차들은 1회 충전에 약 300km 주행 가능하며, 5분 이내에 연료를 가득 주유할 수 있는 기존 차량과는 달리 급속 충전 시에도 완충까지 약 1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전기차 배터리 충전소 확산이 필수적임.

– 콜롬비아에는 전기차 배터리 충전소가 아직 2곳밖에 없으나, 충전소를 운영하는 EPM사의 후안 펠리페 발렌시아(Juan Felipe Valencia) 부회장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급속 충전소를 5곳으로 늘리고, 저속 충전소도 30개 늘릴 계획이라고 함. EPM사는 2011년부터 르노(Renault), 미쓰비시(Mitsubishi)와 협력해 전기차 인프라 사업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음.

메데진에 위치한 전기차 배터리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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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현지 언론 매체(El Tiempo)

 

□ 전망 및 시사점

 

ㅇ 전기차로의 전환은 세계적인 흐름

– 화석 연료 자동차에서 전기 자동차로의 전환은 세계적 추세임. 영국과 프랑스는 2040년부터 휘발유 및 경유 자동차를 판매할 수없게 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인도 역시 2030년부터는 전기차만 판매하도록 하겠다고 발표함. 중국 또한 화석연료 자동차의 생산 및 판매를 중단하기 위한 일정을 논의 중임.

ㅇ 콜롬비아인들의 전기차 보급에 대한 강력한 의지

– 콜롬비아 정부는 환경 문제에 민감하며, 전기 자동차 수입에 무관세 혜택을 부과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쏟고 있음. 현재 콜롬비아내에서는 전기 자동차 산업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가 검토 중임.

대상 검토 중인 인센티브
전기차 구매자  – 세제 혜택

– 자동차 부제 운행 면제

– 전용 주차공간 제공

전기차 사업자  – 전기차 인프라 사업 참여 시 세제 헤택

– 콜롬비아 소비자들 역시 전기 자동차에 강한 구매 의사를 표시함. 2013년 6월 발표된 유로모니터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자동차를구매할 의향이 있는 콜롬비아 소비자 중 10년 이내로 하이브리드나 전기 자동차를 살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약 90%에 달함.

10년 내 전기차·하이브리드 차를 구매할 의향이 있는 응답자의 국가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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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Euromonitor

ㅇ 이처럼 콜롬비아 전기차 시장은 아직 형성 초기단계지만 국제 사회의 관심, 정부의 보급 의지, 그리고 콜롬비아인들의 구매 의사를고려할 때 높은 성장률이 기대됨. 또한 전기차 부속 부품 및 인프라 사업에서도 동반 성장이 예상됨.

자료원: 글로벌 트레이드 아틀라스(Global Trade Atlas), 유로모니터(Euromonitor), 콜롬비아 자동차 협회(Asociación Colombiana de Vehículos Automotores), 콜롬비아 보고타 환경국(Secretaría Distrital de Ambiente), 각종 언론 매체, KOTRA보고타 무역관 자료 종합

Cosmetic Labeling information for market of United States

– 상담 사례를 통해 본 미국 화장품 라벨링에 대해 가장 궁금한 사항 정리 –

– 라벨링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높이고 브랜드 전략으로 활용 –

□ 저희 제품은 화장품에 속하나요, 아니면 의약품에 속하나요?

ㅇ 한국 시장에서는 화장품이나, 미국시장에서는 의약품으로 구분되는 경우가 있음. 화장품이 의약품으로 구분되는 경우에는 미 FDA에 제조업체 등록을 하고 지정된 인증절차 및 규정을 준수해야 함.

ㅇ 화장품과 의약품의 구분

– 화장품(Cosmetics): 몸의 세척 미용·매력증진·용모개선을 목적으로 한 인체 외피에 바르거나, 뿌리거나, 스프레이 하거나, 비비는 제품. 미국의 식품의약품-화장품법, The Federal Food, Drug and Cosmetic Act(FD&C Act)에 의해 정의됨. 이 정의에 포함되는 제품은 피부 보습제, 향수, 립스틱, 손톱 광택제, 눈과 얼굴의 메이크업 제품, 클렌징 샴푸, 헤어 컬러 및 탈취제 등(비누 제외)

– 의약품(Drug): 질병의 진단, 치료, 완화,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제품

ㅇ 화장품과 의약품 모두의 역할을 하는 제품의 경우, 화장품 관련 규정 및 의약품 관련 규정을 동시에 적용됨. 그 예로는 자외선 차단제, 비듬방지 샴푸 등을 들 수 있음.

 

□ 저희 제품은 기능성 화장품 제품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의약품인가요, 화장품인가요?

 

ㅇ 미국에는 기능성화장품(Cosmeceutical)이 없음.

– 법적으로 ‘기능성화장품’은 존재하지 않음.

– 화장품이 특정 효능을 가진 것으로 표기하거나 홍보하면, 의사 처방 없이 구입이 가능한 일반 의약품(OTC, Over-The-Counter)으로 분류됨.

– OTC 화장품의 예: 자외선 차단제, 불소치약, 주름 개선 화장품, 미백 화장품, 발모제 등 인체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제품은 화장품인 동시에 의약품으로 분류

 

□ 화장품의 외부용기 라벨링에 들어가야 하는 내용은 무엇인가요?

구분

필수 정보

참고 조항

Principal Display Panel

(PDP)

상품명, 상품 종류 및 분류

21 CFR 701.11

순수용량(Net Quantity)

21 CFR 701.13

§ 740.10 경고*

Information Panel

제조업체, 포장업체 혹은 유통업체의 회사명, 사업장

21 CFR 701.12

이름과 주소가 제조업체의 이름과 주소가 아닌 경우 ‘Manufactured for..’ 또는 ‘Distributed by..’라고 표기

안전한 사용법의 예와 같은 물성(Material Facts)

경고문구

성분(성분이 많은 것부터 나열)

21 CFR 701.3 & 701.30

주*: 제품에 안전성이 충분히 입증되지 않은 성분이 포함돼 있는 경우

‘Warning – The safety of this product has not been determined.’와 같은 경고 표시

외부 포장에 부착하는 라벨링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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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makingcosmetics

외부 라벨링 Principal Display Panel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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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라벨링 Information Panel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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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KOTRA 달라스 무역관 직접 촬영

□ 내부 용기 라벨링에 들어가야 하는 내용은 무엇인가요? 

내부 용기 라벨링

 구분

필수 정보

Front Panel

상품명

Information Panel

안전 사용규칙

경고

순수용량

사업자명 및 주소

기타 필요 정보

내부 용기 라벨링 Front 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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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용기 라벨링 Information Panelexternal_image

자료원: Amazon, KOTRA 달라스 무역관

□ 사업자 명칭은 꼭 제조업체의 명칭으로 적어야 하나요?

  ㅇ 라벨에는 제조업체, 포장업체 또는 유통업체의 명칭 및 주소를 표기

    – 이름과 주소가 제조업체가 아닐 경우에는 ‘Manufactured for..’ 혹은 ‘Distributed by..’ 또는 기타 적절한 문구 필요

    – 사업장 주소에는 번지, 도시 및 주, 우편번호가 포함돼야 함. 1930년 관세법(The Tariff Act of 1930)에 따라 수입제품은 원산지 국가의 영문명을 라벨에 명시해야 함.

□ 용량을 표기하는 단위와 방법은 무엇인가요?

  ㅇ 표기위치

    – 화장품이 외장 용기에 담겨 판매가 될 경우에는 순수용량에 대한 정보는 첫째로 외장 용기 PDP의 바닥면에서 30% 이내, 일반적으로 포장이 놓이는 바닥과 평행하게 기재(PDP 면적이 5 제곱인치 이하인 경우는 바닥으로부터의 위치 요구 사항은 면제됨). 둘째로 내부 용기의 Information Panel에 표기해야 함.

  ㅇ 문구가 눈에 잘 띄어야 하며, 최소한 문구에 사용된 글자의 높이 및 문자 ‘N’ 너비의 두 배의 공간으로 구분돼야 함.

  ㅇ 순수용량이 1/4 av. oz 혹은 1/8 fl. Oz 이하인 경우에는 내부 용기에 순수용량을 기재하지 않아도 됨.

  ㅇ 순수용량 표기 예

    – Net Wt. 6 Oz. 또는 6 oz. Net Wt.

    – Net Contents 6 fl. Oz. 또는 Net 6 Fl. Oz. 또는 6 Fl. Oz.

    – Net Wt. 1/4 Oz. 또는 Net Wt. 0.25 Oz.

    – Net 1/8 Fl. Oz. 또는 0.12 FL. Oz.

– Net 56 Fl. Oz.(1 Qt. 1 Pt. 8 Fl. Oz.) 또는 …(1 Qt. 1-1/2 Pt.) 또는 …(1 Qt. 1.5 Pt.)

 

ㅇ 무게는 파운드(Avoirdupois pound)와 온스(Ounce)를 기준으로 표시. 액체(Fluid)는 갤런(U.S. Gallon), 쿼트(Quart), 파인트(Pint), 온스(Fluid Ounce)로 표시. 추가로 미터법 체계로 표시 가능

ㅇ 무게를 표시할 때는 ‘net weight’ 또는 ‘net wt.’로 표기. 액체일 경우에는 ‘net contents’, ‘net’으로 표기

약어 예시

단위

Weight

Fluid

Gallon

Quart

Pint

Ounce

Pound

약어

Wt.

Fl.

Gal.

Qt.

Pt.

Oz.

Lb.

  ㅇ 순 중량(Net weight)이 1파운드 초과 4파운드 미만인 경우, 괄호 안에 파운드 및 온스를 표기해야 함. 액체의 경우 1파인트 초과 1갤론 이하인 경우 괄호 안에 쿼트, 파인트 및 온스로 표기해야 함.

  ㅇ 표기 예

    – Net Wt. 24 oz.(1 lb. 8 oz.)

    – Net Wt. 24 oz.(1 – 1/2 lb.)

    – Net Wt. 24 oz.(1.5 lb.)

    – 56 fl. oz.(1 qt. 1 pt. 8 fl. oz.)

    – 56 fl. oz.(1 qt. 1-1/2 pt.)

    – 56 fl. oz.(1 qt. 1.5 pt.)

    – 56 fl. oz.(1-3/4 qt.)

□ OTC 화장품과 일반 화장품 라벨링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ㅇ 공통적으로 화장품 라벨링 법에 따라 작성. OTC 화장품은 추가로 적용되는 라벨링 방법이 있음.

ㅇ OTC 화장품 라벨링 방법

– ‘Drug Facts’ 또는 ‘drug Facts(Continued)’라는 문구가 라벨링의 상단에 명시돼야 함.

– 성분

    · Active Ingredient: 인체의 기능에 영향을 주거나 치료, 예방 등에 영향을 주는 성분

    · Inactive Ingredient: 함유량이 높은 순으로 표기

    – 목적 (Purpose): 제품에 포함된 각 Active Ingredient의 목적을 함께 표기

    – 용도(Uses): 의약적 관련성이 있는 용도만을 표기

    – 경고(Warning): 표기 순서에 대한 규정은 없으나, 중요도가 높은 순으로 표기하는 것을 권장

    – 지시사항(Direction): 제품사용 연령제한, 사용방법, 권고량 등의 정보

썬크림 라벨링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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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Eltamd

□ 글자 크기 제한이 있나요?

글자높이 규정

성분

라벨링 크기가 12 제곱인치 이상: 1/16인치

라벨링 크기가 12 제곱인치 미만: 1/32인치

순수용량

PDP 5 제곱인치 미만: 1/16인치

PDP 5~25 제곱인치: 1/8인치

PDP 25~100 제곱인치: 3/16인치

경고

1/16인치

기타 정보들

패널 크기 대비 합리적인 크기

□ 시사점

  ㅇ 1938년도에 개정된 The Federal Food, Drug, and Cosmetic Act에 의해 미 FDA는 화장품 라벨링을 규제하고 있음.

    – 제공하는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소비자가 오해를 야기할 수 있도록 해서는 안됨.

  ㅇ 가이드라인에 맞는 라벨링을 통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통관 및 유통 시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함.

    – 올바른 라벨링으로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현재 K-뷰티가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이미지 및 신뢰도를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함.

– 화장품 구매 시 브랜드 이미지는 매우 중요한 요소. 관련 규정을 준수해 소비자의 신뢰를 이끌어내야 함.

ㅇ 소비자의 시선을 잡고,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할 수 있는 라벨링이 필요함.

    – 라벨링을 디자인으로 이용한 예로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 브랜드 제품의 경우 미국, 독일, 벨기에에서 유기농 및 천연 인증을 받은 제품이며 친환경제품이라는 점을 3만 개 이상의 단어로 라벨링에 표기함. 이외에도 공정무역, 기업의 철학, 방침등을 나열. 가독성은 떨어지지만, 이러한 디자인 자체가 닥터브로너스의 브랜드 이미지화돼 라벨을 읽지 않아도 이 제품이 닥터브로너스의 제품이라는 것을 소비자가 인지하게 됨.

닥터 브로너스의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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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Dr.Bronner’s

  ㅇ OTC 화장품은 일반 화장품이면서 의약품이기 때문에 일반 화장품의 라벨링 규정과 함께 의약품 라벨링 규정도 준수해야 함.

– 미 FDA에 의해 OTC 화장품에 속하는지 여부를 확인해 분류에 맞는 라벨링을 작성해야 함.

자료원: FDA, Amazon, makingcosmetics, Eltamd, Dr.bronner’s, KOTRA 달라스 무역관

브라질, 끝나지 않은 탄핵 정국과 경제동향 및 전망

브라질, 끝나지 않은 탄핵 정국과 경제동향 및 전망

□ 배경

 

ㅇ 2016년 9월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전 대통령 탄핵으로 테메르 현 대통령이 2018년 말까지 남은 임기를 수행 중임.

    – 정부지출확대 동결, 연금과 노동개혁, 인프라 투자 확대, 대외 개방 확대등의 친 시장 정책을 우선으로 추진
  ㅇ 최근 테메르 대통령이 지난 정부의 비리사건과 연루된 증거가 나오면서 정치적 혼란이 거세지고 있음.
    – 2014년 선거부정에 대한 재판에서 브라질 상급선거법원의 ‘무죄’ 선고로 파면 위기는 넘기게 됨.
    – 세계 최대 육류 수출회사인 JBS 대표와의 녹음 테이프 스캔들로 탄핵 가능성은 여전히 제기되고 있음. 최근 조사된 국정 지지율은 긍정적(7%), 부정적(69%)로 저조한 수준으로 나타남.

□ 주요 내용

 

ㅇ 탄핵된 이전 정부의 부통령이었던 테메르 대통령에 대한 낮은 지지도와 정치적 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추가적인 탄핵 가능성도 지속 제기되고 있음.

    – 대형 건설업체인 오데브레시의 전 임원들의 2014년 대선 때 연립여당 캠프에 자금을 제공했다는 진술로, 연방검찰은 당시 대선 결과 무효를 주장함.
    – 6월 9일 브라질 상급선거법원이 2014년 선거부정에 대한 재판에서 4대 3으로 ‘무죄’를 선고해, 테메르 대통령은 급한 위기를 넘긴 상황임.
    – 테메르 대통령이 비리와 연루된 내용을 세계 최대육류 수출회사인 JBS의 대표와 직접 대화한 녹음 테이프가 검찰에 넘겨지면서, 탄핵 가능성은 여전히 제기되는 상황임.
  ㅇ 6월 14일 원내 제3당인 브라질사회민주당(PSDB)의 우파 연립정권 잔류 선언으로, 테메르 대통령이 남은 임기를 채울 가능성이 커졌을 뿐 아니라 연금과 노동개혁을 계속 추진해나갈 수 있게됨.
  ㅇ 국정운영에 대한 낮은 인지도에도 불구하고 테메르 경제팀의 친 시장적인 정책 추진과 환율 안정을 위한 노력에 대해서는 브라질 경제계와 대외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음.
  ① 정부지출확대 동결
    – 그동안 브라질 정부 예산은 전년도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매년 규모를 확대해왔으며, 대부분 복지를 위해 사용돼 심각한 재정적자를 초래했음.
    – 테메르 신정부는 재정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향후 20년간 예산지출 규모를 실질적으로 동결하는 고강도 긴축 조치를 2016년 12월 상원을 통과시켰으며 현재 시행 중에 있음.
  ② 연금개혁 추진
    – 정부지출의 1/3 이상을 초과하는 기존의 연금 제도에서 수령이 가능한 최저 연령을 상향 조정하고, INSS(사회복지부담금) 의무 납부기간을 현행 15년에서 25년으로 확대하는 등의 개혁을 추진 중이며 하원 표결을 준비하고 있음.
  ③ 노동법 개혁
    – 일부직종에 대한 아웃소싱 가능, 노조 납부금 폐지, 노동자-기업 간 협상내용(휴가 3회까지 분할 사용, 1일 12시간 근무 등)을 노동법(CLT) 상위법으로 인정가능 등의 노동법 개혁이 추진 중
    – 2017년 4월 하원을 통과했으며 3개의 상원 특별위원회 표결을 거친 뒤 최종 상원 표결을 진행할 예정임.
  ㅇ 최근 테메르 경제팀(중앙은행, 재무장관 등)은 경기 회복을 위해 환율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개입과 기준금리 인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 JBS 녹음테이프가 공개된 당일 헤알 환율은 8% 폭락했으나 현재 1달러당 3.2~3.3헤알대로 안정세를 유지 중임.
    – 중앙은행은 물가 목표를 4.5%(1.5% 허용한도)로 정하고 지난해 10월부터 기준금리를 계속 인하했으며, 물가가 안정적인 한 연말까지 8.5%까지 계속 떨어질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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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브라질 중앙은행
  ㅇ KOTRA 상파울루 무역관은 브라질 기업(바이어)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1000개사 대상(응답률 6%)으로, 지난 5월 24일부터 30일까지 ‘테메르발 국정위기 이슈’ 설문조사를 시행함.
    – 응답자 대부분 테메르 대통령이 임기를 2018년 12월까지 채워야 한다는 것에는 ‘부정적(72.9%)’으로 답했으며, 퇴진 시 브라질 경제는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45.8%)’과 ‘나빠질 것(40.7%)’으로 의견이 분분한 상태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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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KOTRA 상파울루 무역관 자체조사

    – 테메르 대통령에 대해서 부정적이었으나, 응답자들의 62.8%는 테메르 정부의 경제팀이 추진하는 정책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함. 정부지출확대 동결(78%), 연금개혁(71.2%), 노동법 개혁(81.4%)에 대해 각각 긍정적인 의견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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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KOTRA 상파울루 무역관 자체조사
    – 2018년 말까지 예상되는 환율에 대해서는 1달러당 3.3~3.79헤알(52.5%), 3.0~3.29헤알(33.9%), 2.5~2.99헤알(6.8%), 2.5~2.99헤알(6.8%) 순으로 나타남.

□ 시사점

  ㅇ 계속되는 정치적 불안상황에서 브라질 경제회복은 다소 속도가 늦어질 것으로 전망됨.
    – 국제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는 지난 3월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자 지난 5월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함.
    – 당초 경제성장률을 2017년 1%, 2018년 4%로 전망했던 브라질 ITAU 은행은 0.3%, 2.7%로 각각 하향조정했음. 국제통화기금(IMF), 월드뱅크는 각각 0.2~0.3%, 1.7~1.8%로 전망치를 조정함.
  ㅇ 정부목표 수준 이하의 물가 상승률과 기준금리(Selic) 인하, 환율 안정세는 계속 이어갈 것으로 전망
    – 2017년 1분기, 9개 분기 만에 전분기 대비 GDP가 1.0% 반등하며 G20 국가 중 가장 큰 회복세를 보임.
    – 브라질 중앙은행은 물가상승률을 2017년, 2018년 각각 3.8%, 4,5%로 전망함. 물가 억제 기준치인 4.5%(1.5% 허용한도)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
    – 지난해 10월부터 계속 인하 중인 기준금리(Selic)도 2017년 말 8.5%까지 낮출 전망이며, 환율은 1달러당 3.2~3.5 헤알 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주: 2017년 6월 25일 환율 기준, 1달러 = 3.34헤알
자료원: 브라질 중앙은행, UOL, KOTRA 상파울루 무역관 보유자료 종합

우루과이 경제 회복 조짐

우루과이 경제 회복 조짐
2017-07-21 윤예찬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무역관

– 아르헨티나, 브라질 경제회복이 가장 큰 변수 –

□ 2017 우루과이 경제지표, 대부분 긍정적

ㅇ 2016년까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부진했던 여러 지표들이 반등

– 2016년 GDP 성장률이 1.5%를 기록한 것에 이어 2017년에는 그보다 소폭 상승한 2.2%에 이를  것으로 기대됨.

– 인플레이션은 2016년 후반부터 하락하기 시작해 연말 8.1%에 그쳤으나, 2017년 1월 8.3%까지 다시 상승함. 그러나 지난 3월 6.71%까지 하락해 하락추세를 이끌 것으로 전망

– 2016년 재정 적자가 2013년 이후 꾸준히 상승해 GDP의 4.0%였던 것에 비해 2017년 세수 증가를 통해 이를 GDP의 3.7%까지 낮출 것으로 예상함.

우루과이 주요 경제지표

구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예측)
GDP성장률(%) 4.6 3.2 0.4 1.5 2.2
1인당 GDP(US$, PPP) 20,036 20,983 21,214 21,731 22,646
실업률(%) 6.6 6.6 7.9 7.9 7.8
GDP대비 재정적자(%) -2.2 -3.3 -3.6 -4.0 -3.7
GDP대비 공공부채(%) 60.1 60.9 64.2 62.7 63.4
대달러환율 21.39 24.11 29.78 28.84 29.97
인플레이션(CPI) 8.5 8.3 9.4 8.1 7.5

 

ㅇ 우루과이와의 대외무역 지표도 견조한 증가세를 보임.

– 2016년 우루과이의 수출률은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감소(7.3%)한 83억8400만 달러를 기록. 그러나 증가된 1분기 수출량과 가격의 안정 또는 잠재적 상승을 고려했을 때 2017년에는 6p% 정도 상승한 86억35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기대됨. 현재 경기조건이 지속된다면 2018년도에도 수출은 성장할 전망
– 주요 수출품으로는 육류, 셀룰로오스, 대두 순이며 최대 수출국은 중국, 브라질, 네덜란드, 미국 순임(2016년 기준).
    – 2016년 우루과이로의 수입 역시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3년 연속 감소, 13.6% 줄어든 80억4100만 달러를 기록. 2017년에는 GDP 성장과 세 번째 펄프 공장 건설로 수입률이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주요 수입품으로는 일반 차량, 풍차 부품, 플라스틱, 의류 순이며 중국, 브라질, 아르헨티나가 주요 수입국임(2016년 기준).

우루과이 주요 경제지표

(단위: 백만 달러, fob 기준)

구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예측)
 상품수지 -1,352 -909 -242 343 -132
    – 수출 10,257 10,343 9,092 8,384 8,635
    – 수입 -11,609 -11,252 -9,334 -8,041 -8,767
 서비스 수지 241 143 476 699 531
 본원 소득수지 -1,881 -1,941 -1,494 -1,281 -1,255
 이전 소득수지 130 131 121 122 126
 경상수지(1+2+3+4) -2,861 -2,576 -1,139 -117 -730

 

□ 메르코수르(MERCOSUR)의 시장개방 움직임 가속화

  ㅇ 트럼프 미국 정부 출범 후 세계적으로 자유무역주의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우루과이가 속해 있는 자유무역협정인  메르코수르(MERCOSUR)는 중남미 공동 대응을 위해 EU, 중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에 힘쓰고 있음.

– 한국과도 2017년 3월 초 무역협정(TA) 협상개시를 위한 공동선언문 서명(2017년 3월 3일)

    – 그러나 일각에서는 트럼프 정부가 양자 FTA를 선호하는 만큼 미국과 양자 FTA 협상을 재개해야 하며, 기체결한 협정들에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이므로 양국 교역 및 투자 규모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주장

    – 한편, 미국의 자유무역에 대한 태도 변화로 인해 북미는 물론 세계 무역시장에서 입지가 좁아질 것으로, 멕시코가 속해 있는  태평양동맹(PA)과 메르코수르 간의 협력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됨.

  ㅇ 2017년 3월 EU와 메르코수르의 회담에서 자유무역협상에 관해 양측 모두 긍정적 입장을 취했으며, 오는 7월 브뤼셀에서 다시 회담을 가지기로 합의

  ㅇ 중국은 초반 미국과 중남미국가들 간 무역 고리가 느슨해진 틈을 타 우루과이를 포함한 중남미 국가들과의 FTA에 박차를 가했으나, 2018년으로 예정됐던 우루과이와의 FTA가 중국 내 일자리 상실 문제와 수요 둔화 등으로 최근 체결 지연 가능성을 언급

중남미와 중국 간 무역 동향(200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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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우루과이 경제전망 종합

  ㅇ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경기가 회복됨에 따라 우루과이도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보임. 그러나 장기적으로 주 수출품인 농산물 및 원자재 가격 약세, 저유가 효과로 우루과이 경제 전반에 저성장 기조가 고착화하고 있다는 평가

– 농축산물 수출과 금융업, 관광업이 국가 수입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최근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경제 회복으로 관광 수입이 증가해 국가 재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 우루과이 내 천연가스 생산 및 에너지 매트릭스 다양화를 목적으로 2007년도 우루과이 정부가 추진한 재기화 시설 건설사업의 규모가 시장수요 감소와 LNG가 가격 하락으로 축소될 전망

– 특히나 중국발 수요둔화가 촉발하는 농산물 가격 약세는 우루과이에 커다란 악재로 작용할 것

  ㅇ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2016년 후반부터 가시화되기 시작한 소비자 구매력 상승으로 올해 내수 증가와 수출 증가, 관광 세입의 증가 등으로 견조한 경제성장을 보일 것으로 보임.

– 환율안정에 따라 두 자릿수를 기록했던 인플레가 2016년 하반기 이후로 급격히 안정화되는 모습

우루과이 최근 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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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경기회복에도 불구하고 한국 기업 입장에서 매력도는 낮아질 것으로 보임.

– 우루과이는 그동안 아르헨티나의 수입통제, 브라질의 불경기에 따른 대체시장으로 각광

– 인접국에 비해 10%도 안 되는 인구로 인해 내수시장이 작지만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무역제도 및 높은 소비력이 이를 뒷받침

– 그러나 아르헨티나 시장이 개방되고 브라질 경기가 회복됨에 따라 우루과이 작은 내수시장 규모의 단점이 부각될 것으로 보임.

자료원: WTO, focus-economics.com, heritage.org, elobservador.com.uy, 한국수출입은행, BBVA Uruguay Economic Outlook, Uruguay XXI, KOTRA 부에노스아이레스 무역관 자료 종합

캐나다, 2016년 신정부 출범에 따른 경제 전망(下)

– 2016년 경제성장율 1.8% 전망 –

– 우리 인력의 대캐나다 취업 쉬워질 전망 –

 

 

 

1. 경제 전망

 

□ 2016년 경제 전망

 

2016년 캐나다 경제 전망

                        (단위: %)

 

2014

2015

2016

2017

GDP 성장률

2.2

1.1

1.8

2.3

수출

1.1

2.6

4.0

4.6

수입

3.2

1.0

2.2

3.3

소비자물가지수

2.0

1.2

1.9

2.2

실업률

7.1

6.9

6.9

6.8

자료원: Scotiabank Economics, 캐나다 중앙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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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6 달라스 국제 조명 전시회; Dallas International Lighting Show

본문 Frame

 

 

ㅇ Dallas International Lighting Show는 LED, 실내외 조명, 할로겐 램프, 천장 팬(Ceiling Fan), 샹들리에, 조명설비, 조명 액세서리 등의 전시회로 매년 두 차례 달라스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1월 21일(목)~24일(일) Dallas Convention Center에서 진행되고 있음.

  – Dallas International Lighting Show는 등록된 바이어와 참가 기업 관계자만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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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s economic freedom score is 71.5 on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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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s economic freedom score is 71.5, making its economy the 29th freest in the 2015 Index. Its score is 0.3 point higher than last year, with improvements in property rights, labor freedom, and monetary freedom exceeding declines in the management of government spending and business freedom. South Korea is ranked 7th out of 42 countries in the Asia–Pacific region, and its overall score is above the world and regional averages. Continue reading…

금리인상, 저유가, 달러 강세 – 몇 가지 지표로 보는 미국 경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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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연준 12월 중 금리인상 임박, 달러 유동성에 큰 감소 예상 –

– 미국 내 유가 하락으로 자동차 판매량 30만 대 추가 효과 – Continue reading…

The Automotive Industry in the United State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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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ited States has one of the largest automotive markets in the world and is home to 13 auto manufacturers.  From 2008 to 2015, manufacturers produced an average of over 8 million passenger vehicles annually in the United States.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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