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 340,000 배럴을 생산 계획중인 멕시코 OLMECA 정유공장이 7월 1일자로 준공이 완료되었다. 정유소 테스트 및 시운전에는 7개월에서 1년이 소요될 수 있으나 현재 한국, 터키, 유럽에서 매주 기계, 장비, 모듈 등이 도착하고 있어 Dos Bocas 도 일정에 따라 전체적인 설치를 마무리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OLMECA의 Obrador 사장은 멕시코에서 개솔린을 자체적으로 생산해 미국이나 여타국가에서 더이상 개솔린을 구매 하지 않아도 되게끔, 2022년말까지 해당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현재 해당 정유소에는 6개의 정유시설이 마무리되길 기다리고 있어 부산의 해당 산업체와 기업들은 관련해 적극적으로 행동을 취하면 좋은 비즈니스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OLMECA와 연계되어 있는 한국기업들은 삼성을 통해 파스너쉽을 맺고있다. 파트너쉽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삼성을 통해 논의할 것을 권장하며 본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pemex.com 홈페이지를 통해 참고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