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회사 Fincantieri와 메리다 유카탄 정부 간의 협정의 산물인 이 프로젝트는 2022년 3억에서 5억 달러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해당 지역에는 라틴아메리카 내 가장 큰 조선 및 유지 관리센터가 설치 될 계획으로 “특히 복잡한 작업이 필요한 유람선, 대형 석유 및 가스 화물선이 들어 설 것이고, 인프라에는 최대 150미터 길이의, 장치를 위한 리프팅 플랫폼도 있다” 고 밝혔다. 아울러, 조선소가 최대치로 운영이 된다면 약 700명의 숙련된 직원과 성수기에는 공급망과 함께 2500명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부산 BMEA는 이와같은 협정의 행보를 눈여겨 보아야하며 해당 뉴스를 부산의 기업들과 공유해 부산의 조선/해양산업 관련 기업들이 Fincantieri와 협업을 이끌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 멕시코 최대의 조선소 건설로 인해 많은 부산의 기업들이 Fincantieri가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며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 Fincantieri의 본 투자는 멕시코 내 현재 진행중인 태평양과 멕시코만을 연결하는 남부 내륙 운하 건설하고도 연결되어 있다. 태평양과 멕시코만을 잊는 본 운하건설로 많은 선박들이 들어설 것이며 이는 동서간 상품 교역에 큰 역할을 하게된다.